오진관 총영사는 3.25(수) 호주외교통상부(DFAT)이 주최한 뉴콜롬보 장학생 축하 리셉션에 참석하여 한국으로 유학 예정인 학생들을 격려 하였습니다. 이번 리셉션에서는 멜번, 캔버라, 아들레이드 지역 대학교에서 선발되어 서울대, KAIST, 고려대 , 성균관대학교로 수학 예정인 학생들 6명이 참석했습니다. 뉴콜롬보 사업은 호주가 아태지역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서 호주 전역의 대학생 중에서 장학생을 선발하여 중국, 일본,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으로 약 6~18 개월간 수학 및 인턴십을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