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관 총영사는 3월 27일(금) 빅토리아주정부 서울사무소 정해숙 고문을 초청하여 오찬 면담을 갖고, K-Bio Lab Hub, 방산, 우리 기업의 진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