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관 총영사는 3월16일(월) 모나쉬대학교 편왕재 약학 교수를 초청하여 한국–빅토리아주 바이오산업 협력 발전을 위한 만찬 면담을 개최하고, 양 지역 간 바이오 연구 및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중기부 및 인천광역시 산하 K-바이오랩허브 사업의 현지 진출 추진과 관련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