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기 귀찮으면 홈페이지에...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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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3 00:00:00
- 조회수
- 2061
- 작성자
- 아**
회사에 들어와 첨으로 영사인을 받아야 하는 업무를 해본다.
나로서는 색다른 경험이며 알고있는바가 없으니 긴장된 맘으로 전화를 한다.
영사인을 받아야 하는데 구비해야할 서류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받아 적을 시간이 없다. 그대들은 항상 지겹도록 해오던 것이니 쉽게 이해할수 있으리라만 생소한 나에게는 단어 하나하나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짜증이라도 내지 말던가..
그렇게 설명해 주기가 싫음 홈에 양식이라도 올리던지....
전화 받던 그 여자분 나이 있어 보이는 목소리니 꾀나 경력이 있나 보다마는 경력과 더불어 배려하는 마음과 친절한 여유로움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